환영
처음 오신 분들도 편안한 분위기로 인사 나누는 곳입니다.
모이고
나누고
성장합니다
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, 더 뜨겁게 예배하고 더 기쁘게 섬깁니다.
our promise
처음 오신 분도, 오래 함께한 분도 같은 마음으로 만납니다. 환영 · 예배 · 나눔 · 섬김, 네 가지 약속으로 한 주를 함께 쌓습니다.
처음 오신 분들도 편안한 분위기로 인사 나누는 곳입니다.
예수님을 함께 바라보며 한 주의 걸음을 시작합니다.
소그룹과 식탁에서 마음을 나누는 작은 가족입니다.
받은 은혜를 작은 손길로 동네에 전합니다.

"말씀 한 마디 붙들고 한 주를 살아갑니다. 같이 기도해 주는 분들이 있어 든든합니다."
"온 가족이 함께 예배드립니다. 한 주 중 가장 평안한 시간이에요."
"말씀 한 줄을 마음에 담고 한 주를 살아갑니다. 청년부 식탁 한 끼가 큰 힘이 됩니다."
하나님의 은혜로 채워지는 이야기가 매주 이어집니다.